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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전

손오공-치달 : 패더라-곰

패더라-곰 팀의 안정적인 플레이로 5-3 40-30 메치포인터까지 갔으나

손오공-치달 팀의 기적적인 반격으로 6-5로 역전승을 했습니다.

페더라:곰 조에게는 두고 두고 아쉬움이 남는 경기 일것 같습니다.


프리방:딴따라 - 헐크:포비

역시 전설대로 헐크 팀을 이기는 사람이 우승한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4-4의 평평한 경기에서 마지막 게임을 프리망:딴따라 조가 이겨서 결승을 진출했습니다.


결승전

두팀 다  힘겹겨 결승에 진출했고 운 보다는 실력으로 올라온 팀들이었습니다.

결승의 결과는 의외의 다른 곳에서 나왔습니다.

프리방님은 비교적 안정적인 경기를 했고 오히려 딴따라님이 다양한 공격으로 점수도 올리고

울트라 수비로 점수도 뽑고 손오공님의 실책도 유도해서 오늘 경기의 MVP 였습니다.

치달님도 큰 경기에 기대이상의 실력을 발휘하며 분발 했지만

상대팀의 앞선 기량에 역 부족이었고 준결승의 기적은 한번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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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리노 2015.05.04 08:05
    운동하기 최고의 날씨에 모두 화기애애하게 대회를 치르었네요.
    수고하신 회장님과 보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예전의 영광을 되찾으신 프리방님과 얼떨결에 대회에 참석하셨다가 결승에서 대활약을 하신 딴따라님께 일단 추카추카.
    육아에 힘쓰시느라 최근엔 잘 뵙지 못했는데, 혹시나 딴따라님 마눌님이 우리 모임수준이 얼마나 형편없길래 오랫만에 나와서
    우승까지 거머쥐었을까 하는 상상은 안하셨으면 좋겠군요.

    아깝게 준우승하신 오공-치달님조. 치달님에겐 좋은 경험 이었을듯 하고요. 오공님의 전투력과 의지를 많이 배우셨을듯 합니다.
    8강에서 저희 팀에게 여유로운 스코어로 이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파트너를 닥달? 아니고 독려하면서 전투력 상승, 멘탈업을
    끊임없이 하시면서, 다음 단계까지 준비시켜가는 모습도 인상적이 었습니다. 치달님도 결국 입문하신지 별로 되지 않으셨지만 그래도
    준웃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낳았습니다. 물론 오공님은 이런생각이시 겠지만요.
    'I'd never be satisfied unless I win it all the way' ㅋㅋㅋ. 욕심쟁이.
    제파트너를 두번씩이나 때리신 댓가로 하늘도 차마 우승컵을 허락할수가 없었을 겁니다. 파트너가 폭행당하는 못습을 지켜볼수 밖에 없었던 무기력했던 제 마음도 얼마나 아팠는데 ㅠㅠ. 쌤통!

    개인적으론 참 즐거운 시간 이었네요. 평소에 같이 운동하지 않았던 많은 분들과 게임도 하고 친교도 나누는 뜻깊은 대회이었습니다.
    이번시즌 첫단추가 잘 맞은듯 싶습니다. 다음 대회도 기대되는데...다음 대회는 오공님과 헐크님의 대결이 결선에서 꼭 성사가 되어야 할텐데. 이번 대회엔 그게하나 딱 빠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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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 2015.05.04 10:09
    3:5에서 끝내야 하는 경기를 못끝낸 제 불찰이었습니다. 패더러님의 패싱샷과 스트로크는 같이 뛰는 파트너로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오공님 어금니 꽉 깨물고 플레이하는 모습에 눈물 날 뻔 했습니다. 오공님의 분위기를 역전 시키는 앵글샷은 4강전 백미였습니다. 그 두번 샷이 성공한 것은 정말 멘탈이 얼마나 강하신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어제 밤새 복기하고 안타까움에 눈물 흘렸을 거라 생각하시겠지만, 너무 피곤해 8시부터 꿀잠모드로... 역시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군요. ㅎㅎ 육체를 건강히. 담주부터 더욱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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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포 2015.05.04 12:05

    그러고 보니 이번에 처음 참가하신 여자분 2분이 다 팔강에 들어가는 선전을 보였는데 테니스장 쭉쟁이들은 광탈로 패자부활전 및 음식축내기로 코트를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까치-무리수, 소고수-무대포, 오메-핸리 가 그 무리들입니다. 세상이 불공평한 것이 우승은 손오공-헐크-프리방 이 돌아가면서 다 하고, 까치-무리수, 소고수-무대포, 핸리 는 돌아가면서 광탈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손오공, 헐크, 프리방 과 같이 결승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세요.

    끝으로 트로피는 그랜드슬램 3연패 하시는 분이 영구 가집니다.
    프리방 - 3연승으로 트로피 하나 가져갔음.

    헐크 - 3연승 (4번째 결승경기 타이브레이크에서 저 무대포가 조졌습니다.)
    손오공 -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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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따라 2015.05.04 16:36
    안녕하세요 어제 피츠버그를 가느라고 후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아직도 우승한게 실감이 안나네요 ..저한테 이런일이 이러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작년에 처음 여기와서 테니스 배우기 시작 한지 엊그제 같은데..모두 잘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저희팀이 우승 할수 있었던건 프리방님의 강력한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경기 전날에 손오공님이 저에게 특훈을 해주셨는데 그 특훈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경기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시월 회장님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수련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경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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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리노 2015.05.04 23:43
    딴따라님의 컴밍아웃(?)을 이미 작년에 예견하신 프리방님. 이젠 기상변화는 물론이고 인륜대사까지 다 통찰하시는 단계에 이르르신듯 합니다. 미래를 볼수 있는 능력 좋습니다. 그래서 딴따라님을 파트너로 맞은듯 싶은데, 어떤 conspiracy가 있지 않았나 의심도?
    그건 그렇고 올라온 입상자들의 사진을 보니 우승팀의 프리방님, 준우승팀의 손오공님이 들고계신 라켓들이 참 눈에 익군요.
    제 테니스 가방에서 한때 굴러다녔던 물건들이 고수들의 손에서는 상대를 벌벌떨게하는 최첨단 무기로 둔갑되었네요.
    역시 주인을 잘 만나야 빛을 보게되나 봅니다.
    앞으로 상위권 진출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직도 가방안에 라켓 많이 있으니까.

  1. 2017년 11월 23일 땡기마

  2. 2017년 10월 07~08일 다솔배 10월 장기 프로젝트 대회

  3. 2017년 07월 15일 2차 정기대회

  4. 2017년 05월 07일 1차 정기대회

  5. 2016년 11월 24일 4번째 대회 땡기마

  6. 2016년 09월 17일 3번째 대회 (볼트배)

  7. 2016년 07월 09일 두번째 대회(오메배)

  8. 2016년 05월 01일 제 1회 리노배

  9. 2015년 11월 26일 BKT 땡스 기빙 마스터스.

  10. 2015년 11월 01일 소고수배 ATP TOUR - 헐크, 소고수 우승

  11. 2015년 09월 20일 3차 프리방-오메배 대회

  12. 2015년 07월 04일 2차 프리방:딴따라배 - 1부 프리방:오메 우승, 2부 무대포:딴따라 우승

  13. 2015년 05월 02일 1차 모멘텀-리노 배

  14. 2014년 10월 12일 첫 개인전 (B 그룹)

  15. 2014년 09월 21일 3차 대회 (모멘텀-리노)

  16. 2014년 07월 12일 2차 대회

  17. 2014년 05월 11일 헐크-룰라라 첫 대회 우승

  18. 2013년 11월 30일 땡기마

  19. No Image 14Oct
    by 무대포
    2013/10/14 by 무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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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09월 29일 그룹대항전 - 프리방팀 우승

  20. 2013년 07월 20일 프리방-페더러 배 (프리방, 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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