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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소고수 조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예선전 3경기 전승, 4강 및 결승 5경기를 연속으로 이기면서 우승했습니다.

 

결승  헐크:소고수 - 스피너:바우

 

준결승 헐크:소고수 - 까치:무대포

          스피너:바우 - 발레리노:레이니어

 

 

 

 

 

 

  • profile
    무대포 2015.11.01 21:16
    새롭게 시도한 후원자 배 대회에서 후원하신 소고수님이 우승을 하셨습니다. 정말 잘짜여진 대진표였는데 치달님의 결장으로 많은 것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 빈자리를 소고수님이 채우시는 바람에 소고수님은 아마 다음 대회도 후원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이 일부 후원을 상금으로 챙겨갔습니다. 대진표가 얼마나 잘짜여졌는지 4연승 도전자들이 예선탈락하게 하시고, AB 경기의 최강자로 불리는 손오공도 힘도 못쓰보고 탈락하고, 새로운 우승후보 제이 선수도 예선탈락, 부상에서 회복하고 완벽 부활로 돌아온 누규님도 예선탈락, 헐크님과 소고수님이 안전하게 결승도착 체력을 아겼다가 결승전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우승하셨습니다.
    한동안 우승하고 거리가 멀었던 손오공 선수는 후원금을 모아서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보겠다는 말도 했고, 새로운 신인 선수를 한명 더 키워서 헐크님 파트너로 만드는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이달 말 4대 메이져 경기중 하나인 땡기마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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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달이 2015.11.01 21:30
    축하드립니다. 낮에 소고수님께 해내셨다는 메세지 받았을때 너무 반가웠습니다! 본의 아니게 발목부상으로 단체사진만 찍고 먼저 찜질하러 가게 되어 죄송합니다. 무대포님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궁금했었는데. 무대포님께서도 열심히 준비하셨을텐데, 4강에서 아쉬우셨을 것 같아요. 우승하신 분들께는 축하와 안타깝게 탈락하신 분들께는 위로를 드리며, 땡기마때는 다시 뵐 수 있기를. 마지막으로, 무리수님의 첫승도 축하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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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 2015.11.02 16:44

    많이 참가하고 싶었겠지만, 잘 참으셨습니다. 빨리 쾌차해서 곧 다가오는 땡기마에서 이번에 못 보여준 투혼을 보이시기를....
    또 같은 발목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하신 쿨런스님도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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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포 2015.11.01 22:11
    무리수님은 손오공과 함께 9연패 후 1승을 하면서 4강 진출을 밝게 했으나 소고수님이 숨겨 놓은 복병 스피너-바우 님에게 크게 패하시면서 득실차에서 4강전이 좌절 되었습니다. 바우님은 저 평가 되었다고 누차 상소를 올렸으나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이번 경기에서 실력을 100% 발휘 하셔서 결승전에 진출 하셨습니다. 이번 경기 이후로 랭킹이 많이 상승 하실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최고의 광탈인 전문인 무리수(9연패)님이 탈퇴하시고 바람(6연패)님 그 자리를 물려 받으시고 다솔(3연패)님이 새롭게 등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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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오룡 2015.11.01 23:24
    소고수, 까치-무대포님 선전했네요. 최근 많은 신입회원들을 제치고 결국 2부의 터줏대감들이 1부에 가장 근접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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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포 2015.11.01 23:38
    전에 많이 했던 써비스 중 하나인 동영상도 하나 추가 해 봤습니다. 더 많이 있어서 DVD 로 만들어서 수익 사업도 해야하는데... 스마트 폰에서 되게 하려고 하니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동영상에서도 나오지만 많은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헐크-소구수님 팀이 아무 흔들림 없이 잘 하신것 같습니다.

    까치-무대포 조는 헐크-소고수 조와 예선전 및 4강에서 두번 만나고나니 완전 너들이가 다 되어서 응급실 가야 할 판입니다. 헐크님이 까치+무대포 뛰는 것 다 커버하시고, 가끔씩 소고수님의 적절한 로빙에 완전 찹쌀떡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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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방 2015.11.02 07:56
    나비효과 같은 치달 도미노입니다. 어떻게 대회전날 복숭아뼈를 다치고 또 소고수님은 스스로 파트너 배정없이 홀로 단식이나 심판을 보겠다고 양보하는 자세를 보이다가 홀로 남은 헐크님을 덥썩 보쌈해서 사실 여기서 부터는 우승까지는 약간의 고비는 있었지만 정해진 플롯대로 흘러가는 강물처럼 지나갔고 또한 아픈 와중에도 시합당일 파트너가 걱정되어 와준 치달님의 배려심은 양념처럼 고소하고 이 모두 고전소설같은 권선징악의 표본입니다. 그동안 타도의 대상이던 프리방 딴따라 손오공은 결선에도 오르지도 못하고 이 또한 통쾌합니다.
    참고로 여왕비님에 대한 젠틀맨쉽으로 2승을 헌정해주셨던 신사분들도 기억될겁니다. 준우승에 거치신 스피너-바우님은 우승할뻔도 한 강팀이었는데 아쉽다는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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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 2015.11.02 09:12
    먼저 이번 대회를 마치며 느낀점은 새로운 스폰서들의 등장(소고수님의 공덕)과 함께 많은 분들의 관심과 테니스사랑의 열정으로 모인 저희 BKT회원들의 열정을 확인할수있었던 대회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깔끔한 진행과 알찬 준비로 수고하신 회장단(시월,프리방,무대포)께 감사드리고 갑작스런 치달님의 부상으로 소고수닝을 저와 함께 뛰도록 허락하신 여러분들의 넗으신 아량으로 잘하면 본전, 못하면 기껏 그것밖에 못해라는 말을들을까하는 심적 부담을 갖고 시작했는뎨 소고수님께서 실수없이 깔끔한 경기로 저를 리드 해주셔서 부담감없이 경기에 임할수있었던것이 우승의 핵심이었던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치달님께 미안한 맘도 갖게되녜요(대회이다 보니 부담감에 더 무리하다 부상이 더 심해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본인 판단을 권고했습니다. 그점 이해..) 자! 이제 땡기마도 얼마 안남었는데 모두들 건강 잘 유지하시고 부상당하신 분들도 빨리 회복하셔서 땡기마에서도 좋은 경기로 만나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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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 2015.11.02 16:51
    다음에 만나면 오공님도 좀 위로해 주십시요. 라이벌이 우승하는 충격에 정신줄을 놓았는지, 그 뒤로 오랄 7, 몸으로 3 하는 이제 까지 보지 못한 어마어마 한 오랄 테니스 치면서 한 풀이 하다가 털레 털레 집에 갔습니다. 그가 떠난 코트에 남은 것은 이명 현상과 공 맞는 소리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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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 2015.11.02 09:37
    긴장을 많이 했지만 그 만큼 재밌었던 대회였습니다. 소고수님과 헐크님의 우승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결승전도 긴장했지만 역시나 프리방-여왕비님 경기가 "인정과 냉정" 사이를 수없이 가로질러야 했던 그래서 가장 살떨렸던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소고수배를 주최하신 소고수님과 회장단에 큰 감사를 표하며 결승까지 올라가게 해주신 스피너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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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고수 2015.11.02 09:55
    이번 대회에 연기되면서 저의 각본이 모두 뒤죽박죽이 되어 선택의 여지가 없어 단식으로 출전해 이번 기회에 제 자신을 한번 평가해 보자는 절박한 아니 포기한 상태에서 금요일 밤 장고끝에 대진표를 올렸지요.
    근데 일이 터진겁니다?
    치달님이 의욕이 넘치다 보니 상황이 악화된 것이지요.
    근데 전 일부 회원님들의 주체측이 작당 했다는 비난을 받을지언정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천우신조 즉 하늘이 내려준 기회였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보증수표를 파트너 삼아 경기를 해서 우승을 했지만 그어느 대회 경기 보다도 안정되고 최선을 다했노라고 자평해봅니다.

    다소 섭섭해 하시더라도 삭히시고 앞으로 이 한몸 바쳐 우리 모임이 풍성하고 더욱 재미 있는 모임이 되도록 스폰서를 마니마니 물어오도록 불철주야 1년 365일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겠읍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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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 2015.11.02 16:39
    다음 주말에 부추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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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따라 2015.11.02 11:17
    소고수 헐크 바우 스피너님 우승 준우승 축하드려요..무리수님 1승도 축하드려요^^산수갑산 스시 이용권 당첨 대신분들 축하드려요.. 항상 대회 준비해주시는 프리방 무대포 시월님 감사드려요. 시월님은 아침부터 일찍 나오셔서 낙엽도 치워주시고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이번 대회를 하면서 경험이 제일 중요하고 욕심을 버려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오공님이 평소와 다르게 파워풀한 스트록이 아닌 깔끔한 드롭샷으로 (마치 제이님을 보는듯한)공격해 와서 완전 맨붕이 와서 그 게임 뒤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저는 멘탈이 완전 무너졌고 역시 테니스는 멘탈이 강해야 하는것같애요.
    어제도 너무 즐거웠고 대회를 만들어주신 소고수님 감사드려요^^모두 너무 수고 하셨고 한주 잘보내시고 땡기마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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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포 2015.11.02 12:50
    손오공님은 헐크님이 오시기전까지 AB전의 최강자였습니다. 올트라 드랍은 약자들에게는 쥐약이었습니다. 받기도 어렵고 받아도 발리로 마무리 공포의 대상이었는데 사람들이 눈치를 채면서 효과가 많이 떨어진 구식모델인데 손오공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에게는 아직도 잘 먹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옆구리 옆을 살짝 지나는 공포의 저격 패싱샷은 약자 킬러 샷이었습니다. 오작동으로 사람을 맞추는 부작용도 있었지만 이것을 많이 맞은 사람은 오히려 발리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는 상승 효과도 나왔습니다. 마지막 비장의 기술은 공보다 더 빠르고 강하다는 잇발 샷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력 저하로 경기에 방해가 많이되었지만 사라들이 많이 듣다 보니 이제는 오히려 이것으로 손오공의 심리를 알아내는 부작용으로 작용해서 사용이 덜 합니다. 이 기술도 역시 겪어보지 못한 신참 회원들에게 잘 먹히는 기술입니다.
    손오공님이 한동안 트로피를 잡아보지 못해서 그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조만간에 소고수님 방식으로 자금이 모아지는 대로 써뽄스로 등장하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평소에 껄꺼러운 상대를 한쪽으로 모으고 그들끼리 치열하게 경기하고 하고 본인은 쉽게 결승진출해서 제공했던 스폰스 일부를 다시 가져가는 꿩 먹고 알 먹고 하는 방식입니다.
    * 이것이 성공하려면 다시 치달님이 경기 직전에 쓰러져 주셔야 하는데 ... (아니면 지금 수련중인 초보 선수의 등장도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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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방 2015.11.02 14:29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 큰 사진기보다 화질이 좋은듯 합니다. 단체 사진의 까치님을 비롯한 회원들 모두 표정이 완전히 예술입니다. 내셔날지오그라피에 투고해 볼만합니다. 우승자 기념 사진의 배경의 깜찍한 손오공과 라켓에 가린 프리방, 딴따라,까치 또한 완전히 유치찬란하게 동심으로 돌아감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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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포 2015.11.02 15:00
    그럼 신문에 우승 사진도 같이 보낼까요. 보스톤 코리아에 나면 정말 볼만 할 것 같은데. 의견들 주세요. 그럼 혹시 초딩들도 동호회 가입하려고 오는 것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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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 2015.11.02 16:35
    단체 사진만 보내면 되지 않을까요, 우승자 사진은 우리만의 것으로 남기죠. 그리고 그 단체사진에 단체 이름,날짜 박고, 프린트해서 액자에 넣어서 H mart 와 산수갑산에 전해 줍시다. 벽에 걸어두어서, 다음에 또 스폰서 받을때 기억 잘 나시게...
  • profile
    오메 2015.11.02 15:45
    헐크님, 소고수님 축하요!
  • profile
    무대포 2015.11.02 17:06
    신문에는 단체 사진만 보냈습니다. 사진밑에 스폰스가 있어서 신문만 갖다 주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호회에 대해 간단하게 요약해서 정리했고, 프리방님이 감수 하셨습니다.
  • profile
    발레리노 2015.11.03 08:35
    Congrats to 헐크, 소고수님!
    아쉽게 준우승한 팀에게도 박수 짝짝!
    특히 바우님의 강한 멘탈과 선전도 인상적이었네요. 썬더님처럼 교과서적인 폼으로 테니스를 배우신듯해서 앞으로도 더욱 기대가 됩니다.
    치달님의 스포츠맨쉽에도 박수 짝짝! 물론 꼭 단체사진만 찍으러 오신건 아니셨으리라 짐작 되지만 전체적인 대회의 흐름을 위해 소고수님에게 자리를 양보하신듯?
    항상 애메한 경우가 참가 인원이 홀수가 될때 입니다. 이참에 룰도 하나 더 만들어서 마지막 신청자가 홀수일 경우에 그 마지막 신청자가 단식을 하던, 다른 팀의 alternate player로 합류 시키던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빨리 신청하는 계기도 만들면서.

    헐크님께서 소고수님을 파트너로 우승해도 본전이라 하셨는데 그건 아니듯 합니다. 결승전까지 실력뿐만 아니라 멘탈, 팀웤등등 여러가지가 부합되지 못하면 좋은 결과을 낼수 없다는데 모두 동감하시리라 생각 되네요. 예전에 소고수님이 대회때마다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신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대회는 안정적인 스트로크로 상대편의 에러를 유발하고... 단지 소고수님의 이름을 건 대회라는 자존심 보다는, 여름내내 스피너님, 나짱님등등 북부 세력과 연마에 연마를 거듭한 결과가 실전에서 나타났다고 봅니다. 특히 실력과 신앙으로 무장된 스피너님의 기를 받으셨던듯. 저도 이참에 유리같은 멘탈을 극복하기 위해 대회날 아침일찍 quiet time이라도 해야 할듯.

    흠, 그러고 보니 북부군의 선전이 돋보였던 대회였군요. 남부군의 강자들을 분산시킨후 북부군 스파이들을 여기저기 침투시켜 집중력을 흐리게 한다. 그리고 숫자적으로 열세인 서부군과 연합하여 남부군을 완전 침몰 시킨다.
    언제가 북부군의 책략가인 제이(갈공명)님이 올리신 글이 연상되어 집니다. 흠~.

    대회 준비와 먹을거리 챙겨주신 시월, 프리방님등등 모든 분들께도 감사.
    마지막으로 대회를 만들어주신 소고수님께 감사. 요즘 제가 모임 참석률이 극히 저조해서 새회원 분들과 서먹했는데, 제 파느너님을 비롯, 예선에서 무리수, 딴따라님등과 공식적으로 처음, 또 준결승전에서 스피너, 바우님등과 역시 처음으로 경기를 하면서 선의의 경쟁과 친목을 나눌수 있었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그럼 다음 대회를 위하여!!! (제이님 파이팅!! I still believe in you!!)
  • profile
    스피너 2015.11.06 14:38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이렇게 좋은 동호회 모임이 보스톤에 있다는게 좋네요.^^
    지난 1년여 가까이 운동하면서 많은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감사하구요...올챙이 같았던 실력이 많은 고수님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번 대회는 그 배움의 결과로 스승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내년 초에 보스톤 지역 교회를 대표해서 제가 두둑한 후원을 해서 단식 토너먼트 함 열어보면 어떨까요?^^ 단식에 강한 제이님을 위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5년 마지막 땡기마를 잘 준비하시고, 바닥이 얼어서 못치는 그날까지 모두들 화이팅..아자아자..

  1. 2017년 11월 23일 땡기마

  2. 2017년 10월 07~08일 다솔배 10월 장기 프로젝트 대회

  3. 2017년 07월 15일 2차 정기대회

  4. 2017년 05월 07일 1차 정기대회

  5. 2016년 11월 24일 4번째 대회 땡기마

  6. 2016년 09월 17일 3번째 대회 (볼트배)

  7. 2016년 07월 09일 두번째 대회(오메배)

  8. 2016년 05월 01일 제 1회 리노배

  9. 2015년 11월 26일 BKT 땡스 기빙 마스터스.

  10. 2015년 11월 01일 소고수배 ATP TOUR - 헐크, 소고수 우승

  11. 2015년 09월 20일 3차 프리방-오메배 대회

  12. 2015년 07월 04일 2차 프리방:딴따라배 - 1부 프리방:오메 우승, 2부 무대포:딴따라 우승

  13. 2015년 05월 02일 1차 모멘텀-리노 배

  14. 2014년 10월 12일 첫 개인전 (B 그룹)

  15. 2014년 09월 21일 3차 대회 (모멘텀-리노)

  16. 2014년 07월 12일 2차 대회

  17. 2014년 05월 11일 헐크-룰라라 첫 대회 우승

  18. 2013년 11월 30일 땡기마

  19. No Image 14Oct
    by 무대포
    2013/10/14 by 무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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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09월 29일 그룹대항전 - 프리방팀 우승

  20. 2013년 07월 20일 프리방-페더러 배 (프리방, 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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