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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BKT 회원 여러분! 

길고 긴 겨울을 미련없이 저 먼곳으로 보내고나니 따스한 봄날의 햇살이 어느덧 우리곁에 만개한 노란색의 개나리와 각양각색의 새싹들의 모습으로 겨우내 얼어있던 우리의 마음을 녹이는 계절이 왔습니다. 이말은 곧 올시즌 첫 대회가 벌써 우리 코앞에 다가왔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시즌 첫 대회를 5월7일(일)에 하려고 공지합니다. 대회 참가 신청은 5월4일(목)까지 받겠습니다만 그날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대회 참가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이 대회는 저희 회원들만을 위한 공식 대회이므로 언회비를 완납하신분에 한해 진행한다는점 이해하시고 아직 회비를 못내신 분들은 대회 당일까지 내시면 대회 참가하실수 있습니다. 대회 방식은 참가 인원과 상황에 따라 바뀔수도 있겠지만 일단 1부, 2부로 나누어서 할 예정입니다. 대회 시간은 7시까지(Wellesley) 모여서 7시15분에 시작하고 예선은 9시15분 정도에 마치고 결승도 10시반전에 마치도록 하려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번 주말 코트에서 뵙겠습니다. ~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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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소백산고수 2017.04.20 18:36
    부상이 완치 안되더라고 참석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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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방 2017.04.20 22:22
    눈을 쓸고 얼음을 깨며 동계훈련을 성실히 했것만 편하게 동면하다 나온 젊은이들에게 이제 밀리는것를 느끼면서 더 늦기전에 우승컵을 한번더 들어올리겠다는 각오로 출사표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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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 2017.04.20 23:05
    참석합니다. 대회 준비에 필요하신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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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고 2017.04.23 17:46
    참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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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포 2017.04.23 22:07
    오늘은 소고수님과 그리고 썬더님과 함께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는데 역시 경기는 대진운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운빨믿고 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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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논 2017.04.23 23:28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참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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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sol 2017.04.24 12:22
    Yes I will 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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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세 2017.04.24 19:44
    참가합니다
  • profile
    바우 2017.04.26 10:36
    참가할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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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런스 2017.04.26 10:50
    Will join the tournament. Thank you for organizing.
  • profile
    버디 2017.04.29 13:32
    넵 저도 참가신청 합니다
  • profile
    레이니어 2017.04.30 19:19
    레이니어 참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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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볼 2017.04.30 19:55
    준비 수고 많으십니다. 하이볼 참석합니다.
  • profile
    Tomcat 2017.04.30 22:40
    I will attend.
  • profile
    치달이 2017.05.01 05:41
    굿모닝, 참가신청합니다. 준비하시는 헐크회장님 및 임원님들 감사합니다.
  • profile
    시월 2017.05.01 08:05
    시월 참가하겠습니다.
  • profile
    나달짱 2017.05.01 12:19
    참가합니다.
  • profile
    스피너 2017.05.01 15:08
    저도 참가합니다
  • profile
    패더라 2017.05.01 16:34
    참가신청합니다.
  • profile
    여왕비 2017.05.02 09:53
    참가하겠습니다
  • ?
    카오스 2017.05.03 07:29
    참가합니다.
  • profile
    볼트 2017.05.03 11:26
    참가합니다.
  • profile
    발레리노 2017.05.03 13:07
    2017년도 회비 꼭 지참하고 참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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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 2017.05.04 10:50
    참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까치 2017.05.04 20:06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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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nry 2017.05.04 21:44
    참가신청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도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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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알렉스) 2017.05.05 06:40
    아이고 여기 한참 찾았네요 ㅠㅠ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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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 2017.05.05 07:02
    어제 마감일을 지나 이번 대회를 참석하시기로 한 명단입니다. 소고수,프리방,제이,탱고,무대포,제논,다솔,맛세,바우,쿨런스,버디,레이니어,하이볼,탐켓,치달이,시월,나짱,스피너,패더라,여왕비,카오스,볼트,리노,토르,알렉스,까치,헨리 그리고 저를 포함해 무려 28명이나 됩니다. 사상 최대 참가 인원수가 될듯.. :) 많은 성원에 감사 또 감사(꾸벅) 드립니다. 그리고 방금전까지 확인한바로는 일요일 오전은 날씨가 괜찮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주중에도 일기예보가 계속 바뀌곤했는데 지금 이 열정이라면 오는 비도 몰아낼 기세입니다. 인원이 많아서 뉴튼코트에서 하는게 나을것같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전회장단과 의논해보고 다시 보고해드리겠으니 기억하시고 계세요. 어디서 하게되든지 집합시간은 그대로 오전 7시까지 모인다는것도 잊지마시고 시간 준수해주시고 전 토요일에 다시 한번 이번 대회에 관한 내용을 공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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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대회 참가자 명단 및 등록 현황 입니다. 

    수정할것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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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 2017.05.06 14:45
    지금은 토요일 오후 2시반, 마치 길잃고 해매던 아이와 같았던 해가 드디어 겹겹히 쌓인 구름을 몰아내고 화사한 윙크를하니 어제부터 끝을 모르고 내린 비로 흠뻑 젖어있던 땅을 순식간에 말려버렸네요. 설렘을 갖고 기다렸던 프로 렛슨을 연기해야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올 첫 공식대회가 내일 아침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로서는 날씨가 희망적입니다. 장소는 웰슬리 코트이고 시간은 오전 7시까지 입니다. 기억하시고 내일은 겨우네 갈고 닦은 실력을 모두 발휘하시길... 일찍 오셔서 몸 푸셔도 좋을듯... -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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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포 2017.05.08 02:37
    경기가 끝난 관계로 공식대회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대회에 우승 단골인 프리방님이 젊음의 헐크님 조에게 우승을 내주고야 마셨군요. 한동안 헐크님의 독주가 예상되는군요.
    2부 경기는 바우님의 강세가 경기전부터 예상되었지만 산넘고 산넘어서 우승을 하셨던것 같습니다.

    이번대회에는 참가자가 많아서 경기수가 적었던 것이 아쉬움인 것 같습니다. 다음 대회는 뉴턴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부 회원님들 분발하셔서 헐크님이 3연속 우승으로 트로피를 가져가시는 것을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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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 2017.05.08 11:22
    하이볼님 만나 운 좋게 우승했네요. 하이볼님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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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볼 2017.05.08 13:00
    바우님 덕분에 우승을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 여러분들 그리고 다른 회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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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방 2017.05.08 12:17
    헐크님의 원맨쇼였습니다. 보통 대회를 주최하면 날씨나 참가선수 진행등으로 에너지를 뺏겨 성적은 안좋기 마련인데 제논/쿨런스의 추격을 물리치고 우승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감밥까지 손수싸서 회원들을 먹이시고 다음 대회는 부디 경기에만 전념하실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15점 슈퍼타이브레이크는 내신 성적 같은 제도라 몇점 뒤쳐지면 따라 잡을수가 없는 우등생들을 위한 제도라 노애드의 한방에 의존하던 학력고사 출신은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2부에서는 신선하게 바우/하이볼님이 전기 후기리그 통합우승을 하셨습니다. 내신관리의 노하우가 영향을 주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아쉬운점은 무단불참자로 인하여 팀구성에서 1부 6팀, 2부 7팀이 바람직했는데 조정되지 못함이 옥의 티였고 모두 실력이 상승하여 금년도 활발한 bkt가 될것임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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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리노 2017.05.09 10:14
    대회 준비에 힘써 주신 회장님과 운영진에게 감사드립니다.
    30인분의 김밥을 말고 자르고 또 싸고, 아마 밤을 꼬박 새우고 나오셨을 회장님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고요, 더울러 준비에 내조하신 회장님 안 주인 님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잔뜩 쌓인 김밥을 보고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라는 tv프로가 있습니다)에 김건모가 있다면 우리에겐 헐크님이 있다고 자부 합니다.
    김건모와 김밥 검색 하시면 전 문장을 이해 하실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새로운 대회 방식이 신선했다고 생각됬습니다. 프리방님 말씀대로 중요한 포인트 한개씩 따고 한게임 챙기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한 포인트씩 쌓아 나가는 식이라 버리는 포인트도 없고 긴장감을 유지 안하면 점수차가 치명적으로 벌어 질수있는 상황이 되는 좀 예전과는 다른 느낌 이었습니다.
    물론 방식이 익숙치 않아 약간의 혼선도 있었지만 (주로 잦은 서브 로테이션과 코트 체인지등) 팀웍이 더욱 중요하고 적극적인 게임이 더 보상받는다는 느낌 이었습니다. 제논/쿨런스님의 선전이 그 좋은 예가 아니었나 싶네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서브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는 식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처럼 5게임 노애드로 예선을 치를땐 많아야 두번남짓 서브순서가 찾아오지만 이번에는 기본적으로 개인당 세번 씩은 돌아온듯 했습니다. 저희팀이 긴경기를 많이 치르어서 그런 느낌이 강했을수도 있겠습니다만.
    더블 폴트도 조심하게 되고 (볼트님이 작년에 강조 하셨죠).
    앞으로도 전통적인 방법과 이런 새로운 방법을 섞어서 사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다만 광탈되는 팀을 줄이기 위해 풀리그로 1,2위를 가르고 결승전을 치르면 모두가 비슷한 게임수를 채울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쨋든 사용할수 있는 코트수의 제약으로 이번엔 잘 맞아 떨어진듯 해서 프리방님의 선견지명을 헐크님이 잘 전수 받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개인적으로 헐크님 덕분에 김밥도 맛있게 먹고 상품도 챙기고 그랬네요. 팀의 에이스와 짝이 되어서 잘 해봐야 본전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했습니다만 세번이나 14:14까지 가는 접전에서 (승패를 떠나) 몇번의 쾌감을 느낀건 무엇보다 좋은 체험이었네요.

    물론 아직까지는 헐크님의 독주지만 신진 강호들이 머잖아 따라 잡으리라 점쳐 봅니다.
    제논님의 힘과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는 한 4,5년전 헐크님을 처음 만났을때의 느낌이고요, 토르님의 100프로 교과서적인 실력, 부드러우면서 항상 스마트한 플레이를 펼치시는 카오스님등 근래에 모임에 합류한 실력자 들을 보면서 예전 모멘텀님, 법사님등의 모습이 어우러져 연상되는 것이 저만의 느낌은 아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바우/하이볼님의 우승도 축하드립니다. 바우님은 이제 1부로 오셔야 하지 않을까요? 하하.
  • profile
    치달이 2017.05.09 14:20
    헐크회장님 김밥 너무 맛있었습니다. 미국에서 먹어본 것 중 최고였습니다. 회장님 및 임원님들, 그리고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세심하게 회원들 챙겨주시는 프리방님,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profile
    치타 2017.05.09 15:53
    아.. 헐크님 김밥을 먹을 기회를 놓쳤군요. 다음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현의 아주 특이하지만 배울점이 많은 포핸드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 https://youtu.be/J6Qkjk6uEiw )
    백스윙을 짧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겐 더좋은 표본이 없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포핸드를 더 자주 볼 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 2017년 11월 23일 땡기마

  2. 2017년 10월 07~08일 다솔배 10월 장기 프로젝트 대회

  3. 2017년 07월 15일 2차 정기대회

  4. 2017년 05월 07일 1차 정기대회

  5. 2016년 11월 24일 4번째 대회 땡기마

  6. 2016년 09월 17일 3번째 대회 (볼트배)

  7. 2016년 07월 09일 두번째 대회(오메배)

  8. 2016년 05월 01일 제 1회 리노배

  9. 2015년 11월 26일 BKT 땡스 기빙 마스터스.

  10. 2015년 11월 01일 소고수배 ATP TOUR - 헐크, 소고수 우승

  11. 2015년 09월 20일 3차 프리방-오메배 대회

  12. 2015년 07월 04일 2차 프리방:딴따라배 - 1부 프리방:오메 우승, 2부 무대포:딴따라 우승

  13. 2015년 05월 02일 1차 모멘텀-리노 배

  14. 2014년 10월 12일 첫 개인전 (B 그룹)

  15. 2014년 09월 21일 3차 대회 (모멘텀-리노)

  16. 2014년 07월 12일 2차 대회

  17. 2014년 05월 11일 헐크-룰라라 첫 대회 우승

  18. 2013년 11월 30일 땡기마

  19. No Image 14Oct
    by 무대포
    2013/10/14 by 무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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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09월 29일 그룹대항전 - 프리방팀 우승

  20. 2013년 07월 20일 프리방-페더러 배 (프리방, 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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