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4일 4번째 대회 땡기마

by 시월 posted Nov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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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간절한 염원이 우주의 기운을 불러 내일 날씨가 좋다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내일 8시경 부텀 땡기마를 3년만에 합니다.

 

날이 날인지라 사전 등록은 하실필요없고, 나오는 선수레벨과 수를 봐서 경기진행방식은 정합니다.

날이 쌀쌀할테니, 오방색 속옷 겹겹이 입으시고, 곰탕에 비아그라 먹고 든든한 몸으로 나오십시요.

일찍 나오셔서 몸을 덥히는 것이 좋겠죠?

아침에 도넛과 커피 준비 됩니다.

 

제 임기 마지막 대회가 되는 군요.

 

그동안 덕 없고 테니스 실력도 부족한 저때문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전 이번 대회로서 하야합니다.

 

내년부텀 2 년간은 동호회내  최고 실력자 중 한분인 헐크님이 모든 행사 이끌어 주시기로 했습니다.

 

박수 !!~~ 짝짝짝~~~~

 

내일 뵈어요!!~~

 

시월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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