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07~08일 다솔배 10월 장기 프로젝트 대회

by 프리방 posted Oct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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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탈락을 하고 본선진출 결정전과 준결1 그리고 결승전 심판으로 9월대회 1부 본선전을 같이 했습니다. 

먼저 새벽 2시부터 꽈배기를 꽈오신다고 수고하시고 거의 두달간 9월대회 예선전을 주관하신 다솔님께 감사드립니다.

세기의 대결 헐크/패더라 대 나짱/카오스 의 대결은 카오스님의 예측불허의 발리가 빛나고 나짱님의 네트 플레이로 본선진출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로서 한때 1부를 주름잡던 헐크, 프리방, 패더라, 스피너 님은 예선탈락하고 신진세력이 모두 4승을 거두며 본선진출을 하였습니다.

이어진 준결에서 제이/바우 와 제논/치타조가 결승에 진출하고 제이/바우 팀이 참피온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바우님은 1부 테뷰시합에서 우승하는 경기를 하면서 실력이 따라 상승하는 대단한 성장을 하였습니다. 제이님이 베이스 라인에서 로빙과 스트로크를 적절히 섞어 후방을 받치고 바우님이 네트에 바짝붙어 발리로 상대 스트로크를 잘라먹는 작전이 팀웍이 다져지면서 더 무서운 팀으로 성장했고 결승전은 그 결과를 잘 보여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대회로 제릴 크게 느낀점은 1부에서는 A, B의 구분이 없는 실력의 평준화를 가져왔고 팀웍이 다져지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수 있다는 점을 들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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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포/치달 vs 까치/시월

다솔/알렉스 vs 맛세/배시시

 

까치/시월팀과 맛세/배시시 팀이 결승에 진출하여 까치/시월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하였습니다.

까치님이 집중하여 컴퓨터같은 계산력으로 스코어를 기억하며 그동안 치매 까치의 오명을 떨쳐버린점이 인상적이었고

시월님이 연막작전인지 손목핑계로 소고수님을 대타로 세우려다 작전이 실패하자 부상을 참으며 투혼을 불살라 

강서브가 작렬하고 실수가 거의 없는 플레이로 지난 7월대회에 이어 우승하였습니다.

 

4강 진출팀들과 참피온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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