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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2회 땡스기빙 대회 (손오공, 쿨런스)


 

우승 : 손오공, 쿨런스

준우승 : 외계인팀 (외부인사 참가)

 

 * 우승후보 팀 부상으로 본선에서 탈락 (누규 : 페더라 - 현재 수준 둘다 AA)

    당일 최고의 성적으로 승승장구 하다가 누규님의 다리 부상으로 중도 하차.

    남은 페더라 님과 새롭게 팀을 구성했으나 팀 적응문제로 본선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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