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newell Tennis Courts, 435 washington st. Wellesley, MA

2015년 05월 02일 제13회 모멘텀-리노 배




 

4강전

손오공-치달 : 패더라-곰

패더라-곰 팀의 안정적인 플레이로 5-3 40-30 메치포인터까지 갔으나

손오공-치달 팀의 기적적인 반격으로 6-5로 역전승을 했습니다.

페더라:곰 조에게는 두고 두고 아쉬움이 남는 경기 일것 같습니다.

 

프리방:딴따라 - 헐크:포비

역시 전설대로 헐크 팀을 이기는 사람이 우승한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4-4의 평평한 경기에서 마지막 게임을 프리망:딴따라 조가 이겨서 결승을 진출했습니다.

 

결승전

두팀 다  힘겹겨 결승에 진출했고 운 보다는 실력으로 올라온 팀들이었습니다.

결승의 결과는 의외의 다른 곳에서 나왔습니다.

프리방님은 비교적 안정적인 경기를 했고 오히려 딴따라님이 다양한 공격으로 점수도 올리고

울트라 수비로 점수도 뽑고 손오공님의 실책도 유도해서 오늘 경기의 MVP 였습니다.

치달님도 큰 경기에 기대이상의 실력을 발휘하며 분발 했지만

상대팀의 앞선 기량에 역 부족이었고 준결승의 기적은 한번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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