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까지 닉네임을 7분이 지어주셨습니다.
정리해보면
정용환 - 프리방 (prebang), 손광현 - 패더라, 김영선 - 써니, 김영천 - 발레리노, 서명중 - 소백산, 이주원 - 카이로
이지훈 - 무대포
위트있는 닉네임과 의미깊은 닉네임 등등 협조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 정하지 못하신 분들은 홍보와 설득이 미흡한것 같아 배경을 좀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산악회를 벤치마킹해서 도입할려고 했습니다.
산악회가 남녀노소 (20대에서 60대 까지) 인원구성이 다양하고 등반하는 동안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많았는데 이렇게 닉네임을 정하고 OOO님 부르니까 자연스럽게 호칭이 이루어집니다.
20대 총각이 50대 아저씨에게 프리방님 부를수 있고 반대로도 50대가 20대에게 카이로님이라고 부를수 있습니다.
테니스 동호회도 지금 20명에 달하니까 소통을 좀더 원활히 하기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추진하고자 합니다.
과연 호칭을 할 필요가 있느냐? 지금이 좋은것 같은데... 의심을 가지는 분에게는 좀 더 설명을 해야겠지만,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하는냐? 방법에 대한 질문은 이름을 부르는것 보다는 닉네임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란 점에서는 확신이
있습니다.
동호회 참피온쉽은 신청을 팀단위가 아니라 개인으로 신청을 받고 탑시드와 바틈시드로 나눈 다음
무작위로 배정 (탑시드+바틈시드) 하겠습니다. 만약 팀 배정이 불만이어서 2팀 4인이 모두 동의한다면 트레이드는
허락하는것으로 하겠습니다.
신청은 홈페이지 알림판에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ID를 만드시고 신청바랍니다.
신청은 지금부터 받습니다.
닉네임, 이름, 불가능한 날짜 (10/9 혹은 10/19 일중)를 적어보내주세요.
당분간 일요일은 파트너를 정해서 시합 대비겸 연습을 했으면 합니다.
프리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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