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니스 부흥 대회로 인해서인지
오늘 많이들 코트에 나오셨습니다. 모두들 괄목상대 실력이 일취월장들 하셔서 이제 복식이라고 널널하지 않고
숨가쁘게 뛰어 다녔습니다.
써니님이 테니스 자료실에 올리신 "테니스동호회 예절"중에서 현재 잘지켜지지 않는 것을 다시한번 공지하고
좀 더 잘지켜질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첫번째로 서브에게 공을 권내는 예절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지금도 간혹 공을 두개를 동시에 보내서 서브가 허둥되기도 하는데
- 랠리가 끝난 후 서버에게 공을 건네줄 때는 서버에서 먼 사람부터 건네준다. 리시버 후위, 전위, 서버 전위의 순으로.
- 공을 건네줄 때는 먼저 건네받은 공을 다 받고서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확인하고 건네준다. 공이 두개 같이 몰려와 허둥대는 일이 없도록 한다.
- 공은 1~2 바운드하고 서버의 허리정도의 높이에 부드럽게 가도록 건네준다.
서브에서 먼사람이 먼저 공을 주는 것이 키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코트의 모든 사람을 볼수 없어 공을 토스해주면 다른분도 토스해서 서브에게 공이 두개가 가는 경우가 간혹있는데, 그리고 공을 굴려주는 것 보다는 픽업해서 토스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주 잘 보내시고 주말에 뵙겠습니다.
프리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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